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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히 빛나는 전북의 별 `이광렬 최규상 김희순'
작성자: 전주미술관    작성일: 2020-01-03   조회수: 36   

전주미술관 `영원히 빛나는 별Ⅵ_근대작가 작고'전

 

전주미술관은 다음달 7일부터 3월 31일까지 '영원히 빛나는 별Ⅵ_근대작가 작고'전을 갖는다.
이 전시는 지역출신 작고작가의 전시를 통해 전북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. 영원히 빛나는 전북의 별 이광렬, 최규상, 김희순의 작품이 전시된다.

효산(曉山) 이광렬(李光烈, 1885-1966)은 구한 말에서 근대까지 일평생 전주에 살면서 민중계몽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했던 인물이다. 이와 더불어 시·서·화에도 능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
그는 전주 토박이로 일평생 민중을 깨우치기 위해 헌신했다.
이 전시는 효산 이광렬 선생의 글씨를 비롯하여 같이 ‘한묵회’를 결성했던 설송 최규상 선생의 전서와 유당 김희순 선생의 그림도 함께 볼 수 있다.
전주의 근대 서화발전에 힘쓴 화가 유당(酉堂) 김희순(金熙舜,1886-1968)은 전주 출생으로 당대의 지방 작가로는 유일하게 중앙화단의 대표 작가들과 교류를 했던 호남을 대표하는 문인화가이다. 전주에서 타계한 그는 시, 서, 화의 삼절을 이루었고, 산수, 화조, 사군자 등 다양하게 잘 그렸다
전주미술관은 "전시를 통해 효산 이광렬 선생의 업적과 더불어 그의 작품에 담긴 정신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"고 했다. /이종근 기자

출처 : 새전북신문(http://www.sjbnews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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