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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미술관 특별전 `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'
작성자: 전주미술관    작성일: 2019-09-18   조회수: 65   

새전북신문

 

전주미술관이 다음달 31일까지 특별전 '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'를 갖는다.
'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'는 전북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 세 명이 참여하는 전시다. 무가지(이정미)작가, 이물질(이새봄)작가, 이부안(이승현)작가 등 3명이 참여하는 전시다.

세 명의 작가는 스타일이 다르며, 그림 소재도 다르고 각자의 시점으로 작품을 그린다. 하지만 그 작품들은 묘하게 닮아있다. 닮아있는 작품들은 우리에게 작은 파문을 던진다. 일상을 살아가면서 놓쳤던 것, 언젠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하는 것 등을 통해 일상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.
전시연계프로그램 ‘청춘전용 사소한 우리고민 나누기’는 28일 무가지 작가, 29일 이부안 작가, 다음달 3일 이물질 작가 등이 세 번 진행한다.
무가지 작가의 '일상으로 받아들이는 연습'은 대화 형식으로 진행하며 공통된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. 이부안 작가의 '왜 너는 내 눈에 들어왔는가'는 작품 제작 방법에서 소유까지 일련의 과정으로 관객과 소통한다. 이물질 작가의 '2019 청기사파'는 컬러테라피를 통해 자신을 동물이나 식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. /이종근 기자

출처 : 새전북신문(http://www.sjbnews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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