탑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

보도자료

home > 전시 > 보도자료
전주미술관 특별전..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展
작성자: 전주미술관    작성일: 2019-09-03   조회수: 132   

 

전주미술관(관장 김완기)은 전북도청과 전주시청 지원으로 전주시민과 함께하는 전주미술관 특별전 <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>를 2019년 9월 10일(화)에서 10월 31일(목)까지 개최한다.

전시연계프로그램 ‘청춘전용 사소한 우리고민 나누기(이하 청춘전용 사우나)’는 전시기간동안 9월 28일 무가지 작가, 9월 29일 이부안 작가, 10월 3일 이물질 작가 이렇게 총 세 번 진행한다.

<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>는 전라북도에서 활동하는 지역작가 세 명이 참여하는 전시로, 무가지(이정미)작가, 이물질(이새봄)작가, 이부안(이승현)작가 등 총 세 명이 참여하는 전시다.

세 명의 작가는 스타일이 다르며, 그림 소재도 다르고 각자의 시점으로 작품을 그린다. 하지만 그 작품들은 묘하게 닮아있다. 닮아있는 작품들은 우리에게 작은 파문을 던진다.

일상을 살아가면서 놓쳤던 것, 언젠가 한 번쯤 생각해봐야하는 것 등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.

또, 전시연계체험 ‘청춘전용 사우나’를 통해 작가와 함께 심층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.

전북 최초 ‘남성사우나’를 업 사이클링한 전주미술관에서 각자의 고민을 시원하게 쏟아내는데 목적이 있다.

9월 28일 무가지 작가 [일상으로 받아들이는 연습]은 대화 형식으로 진행하며 공통된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한다.

9월 29일 이부안 작가 [왜 너는 내 눈에 들어왔는가]는 작품제작 방법에서 소유까지 일련의 과정으로 관객과 소통한다. 10월 3일 이물질 작가 [2019 청기사파]는 컬러테라피를 통해 자신을 동물이나 식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.

(문의 063-283-8886~7)

이대성 기자 sns2200@naver.com

..이 게시물을 블로그/카페로 소스 퍼가기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
이전글 전주미술관 특별전 `시선이 닿다 시선이 닮다' 2019-09-18
다음글 전주미술관 `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' 2019-07-23



작성자 :
내용 댓글쓰기
None Data!
△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