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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미술관 `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'
작성자: 전주미술관    작성일: 2019-07-23   조회수: 77   
전주미술관은 5일부터 9월 1일까지 <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>전을 갖는다.
지역출신 작고작가의 전시를 통해 전북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연구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. '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'전에 선정된 근대 작가는 설송 최규상(1891-1956)이다. 

최규상은 김제에서 태어났으며, 초명(初名)은 규하, 자(字)는 백심, 호(號)는 설송이다. 글씨는 각 서체에 두루 능 하였으나 구양순과 안진경 등의 필체를 체득했다. 특히 전각에 뛰어나 위창 오세창(呉世昌, 1864-1953) 이후 전각의 일인자로 일컬어질 정도로 명성이 드높았다. /이종근 기자

출처 : 새전북신문(http://www.sjbnews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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