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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설송 최규상’ 영원히 빛이날 작품 속으로
작성자: 전주미술관    작성일: 2019-07-03   조회수: 108   

   전주미술관(관장 김완기)이 전북 근대미술 흐름 이해와 연구 토대 마련을 위해‘영원히 빛나는 별ⅴ_근대작가 작고전’을 오는 5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한다.
선정된 근대 작가는 설송(雪松) 최규상(崔圭祥·1891-1956)이다. 최규상은 김제에서 태어났다. 초명은 규하, 자는 백심이다. 본관은 전주이며 전주 최씨의 시조 문성공(文成公)의 22세손으로 1891년 최보열과 광주 이씨 사이의 장남으로 태어났다.
글씨는 각 서체에 두루 능 하였으나 구양순과 안진경의 필체를 체득 하였다. 특히 전각에 뛰어나 위창 오세창(1864~1953) 이후 전각의 일인자로 일컬어질 정도로 명성이 드높았다.


   이번 전시는 설송 최규상의 글씨로 알려진 작품과 더불어 전서, 예서, 행서, 해서, 초서 등 다양한 서체를 만나볼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위창 오세창, 소전 손재형( 1902~1981) 등 다양한 작가의 글씨도 만나볼 수 있다. 전시개막식은 5일 오후 4시. 개막식에  방문하게 되면 입장료와 ‘전서로 쓰는 내 이름’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. ‘전서로 쓰는 내 이름’은 체험자 이름을 전서로 바꾸어 부채에 적는 체험으로 오픈식 이후에는 전시 기간 동안 50%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한다.
/이병재기자·kanadasa@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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