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
스킵 네비게이션


보도자료

문서 위치와 인쇄


본문내용

제목

[화보] 흑피옥 展, '황하문명보다 앞선 문화'_한韓문화타임즈

  • 미투데이
  • 싸이월드 공감
  • 네이버
  • 구글

관리자 | 조회 59 | 2017-08-22 12:46

본문 내용

 

환배달고조선유물보존회는 내달 24일까지 전주미술관 기획전시실에서 ‘고대 적석총 속 고미술의 향기, 흑피옥展’을 개최한다. (사진=안정순기자)
전주미술관 기획전시실에서 전시된 흑피옥 (사진=안정순기자)
전주미술관 기획전시실에서 전시된 흑피옥
전주미술관 기획전시실에서 전시된 흑피옥
전주미술관 기획전시실에서 전시된 흑피옥
전병훈 큐레이터가 관람자들에게 “흑피옥(黑皮玉) 문화는 홍산문화와 함께 현 중국 동북부 요하지역 일대에서 약 8000년 전부터 4500년 전까지 존재했던 역사적 실체”라며 “이 유물은 세계 4대문명인 황하문명의 유물보다도 3천 년 이상 앞선다'고 설명하고 있다. (사진=안정순기자)
‘환배달고조선유물보존회’ 정승호 대표는 “이번에 전시되는 흑피옥 등의 유물은 ‘씨램’과 ‘베타’ 등 국내외 최고 전문기관의 유물 연대 검증을 거친 제품이 많으며, 그 측정 결과를 유물과 함께 비치하고 있다”며 “이는 역사를 다시 써야 할 정도로 역사적 가치와 의미가 깊은 유물들이다. 과학적 검증까지 마쳐 역사의 진실을 밝혀주는 이 같은 유물에 대해 민·관이 함께하는 체계적·지속적인 연구와 정부 차원의 지원이 따라야 한다”고 강조했다. (사진=안정순기자)

흑피옥展은 세계 최고(最古)의 玉문화와 잃어버린 상고시대 역사를 두 눈으로 확인할 수 있는 유물전시회다.

이번 전시회는 ‘환배달고조선유물보존회’가 주최하고 전남과학대 동북아문화연구소·STB상생방송·전주미술관이 공동후원한다.

 

 

안정순 기자  ansunbe@naver.com

<저작권자 © 한韓문화타임즈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 

 

 

첨부파일


본문 다시읽기

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.